차별화된 홈페이지

나만의 개성 있는 사이트를 구축하십시오!

22년의 노하우

22년의 노하우를 공유하십시오!

시원한 해결

귀하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어드립니다!

우리 것이 더 예뻐요

Views 2014 Replies 0
Extra Form
실린 날 1993-05-15
출처 《랍비 가라사대》
아델 페인버그는 늘 자신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아델의 남편 또한 아주 모범적인 사람이었다.

그런데 남편에게 애인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아델은 자존심이 무척 상했으나 그 사실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어느 날, 페인버그 부부는 오페라 구경을 갔다.

그들은 오케스트라를 마주볼 수 있는 좌석에 앉았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어떤 매력적인 젊은 여자가 그들을 보더니 화사하게 미소를 지었다.

「누구예요?」

페인버그 부인이 남편에게 물었다.

남편은 잠깐 머뭇거리더니 부인에게 속삭이듯 말했다.

「알잖아, 내 애인.」

「그럼, 저 여자와 함께 있는 빨간머리 여자는요?」

「아, 그린스톤의 애인이야.」

페인버그 부인은 행복한 듯 미소를 지으며 남편에게 말했다.

「그렇군요. 우리 것이 훨씬 더 예쁘네요.」

《랍비 가라사대》(고려원미디어, 1993), 162쪽.

이야기나라 유머모음

여기저기서 수집한 유머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실린 날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유머모음 사용 안내 1 2016-02-17 493 0
11 모파상 2016-01-13 425 0
10 축구공과 아빠 2016-01-15 966 0
9 대한민국 유부남 유부녀 헌장 2016-01-12 564 0
8 일 초만 기다려라 2001-12-15 39 0
7 십계명이 생긴 연유 2001-12-15 29 0
6 교회에서는 조용히 2001-12-15 35 0
5 수녀님의 고백 2001-12-15 31 0
4 교회에서 조는 남편 2001-12-15 46 0
3 고구마 삶는 스님 2001-12-15 197 0
2 고속도로를 달리는 수녀님 2001-12-15 66 0
1 수녀들의 여행 2001-12-15 82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Next
/ 285

LOGIN

SEARCH

MENU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