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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비와 택시 운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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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 날 1993-05-15
출처 《랍비 가라사대》
두 사람이 이스라엘에서 죽었는데 한 사람은 랍비였고 또 다른 한 사람은 택시 운전사였다.

우연히도 그들은 똑같이 예루살렘에서 살았고 여러 해 동안 서로 알고 지냈다.

다행히 그들은 모두 착한 사람들이었으므로 죽은 후 유태인들이 <천국>이라고 부르는 곳에서 만났던 것이다.

랍비가 저승에 가서 보니, 이승에서 같이 온 그 친구는 넓고 아름다운 집에 살지만 그에게는 판자집보다도 못한 초라한 집이 주어진 것이다.

말솜씨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랍비가 당국자를 찾아가 강력하게 항의하였다.

「나는 착한 사람이 아니오? 나는 평생 하나님의 일을 행하며 살았소. 그런데 고작 이게 정당한 대가란 말이오?」

이 말을 듣고 천국의 당국자들은 서로 의견을 나누었다. 잠시 후 그들 중 한 명이 말했다.

「랍비, 모든 건 사실이 입증합니다. 기록에 보면 당신이 설교할 땐 모든 사람들이 잠을 잤어요. 그런데 택시 운전사가 운전을 할 때에는 승객들 모두가 열심히 기도했어요.」

《랍비 가라사대》(고려원미디어, 1993), 6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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