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경운기 대리운전

Views 243 Likes 0 Replies 0
Extra Form
실린 날 2016-01-14
출처 문화일보

충북 보은군의 한 마을에서 농사를 짓는 한 노인이 밭에서 일을 마치고 부인이 가져다준 막걸리를 너무 많이 마셨다.

경운기를 몰아야 하는데 만취하여 논두렁 걷기조차 힘든 상태.

할머니는 어디로 전화를 한다.

“경운기 대리운전이지유?”

“예!”

“바깥양반이 과음했슈. 빨리 와줘유.”

세상 좋아졌네요.^^

(경운기 대리운전을 자청하신 분은 경찰 아저씨입니다.)
 


이야기나라 유머모음

여기저기서 수집한 유머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실린 날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유머모음 사용 안내 1 2016-02-17 378 0
5682 축구공과 아빠 2016-01-15 391 0
5681 웃기는 난센스퀴즈 2016-01-14 323 0
» 경운기 대리운전 2016-01-14 243 0
5679 모파상 2016-01-13 208 0
5678 대한민국 유부남 유부녀 헌장 2016-01-12 257 0
5677 연습 2016-01-08 164 0
5676 황당한 계산법 2015-10-27 192 0
5675 상황별 진화 2015-10-22 146 0
5674 사업 실패 후 2015-10-20 139 0
5673 난센스 퀴즈 2015-10-16 197 0
5672 사기 골프 2015-10-16 143 0
5671 축하 2015-10-15 128 0
5670 돼지들의 파티 2015-10-15 187 0
5669 어떤 필살기(必殺技) 2015-10-13 145 0
5668 당신은 꼰대입니까?..자가진단법 2015-10-12 138 0
5667 과다청구 2015-10-08 214 0
5666 유능한 선장 2015-10-08 287 0
5665 과다청구 2015-10-08 195 0
5664 유능한 선장 2015-10-08 237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5 Next
/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