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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두리넷 대표이사 인사

 

(주)두리넷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 아껴주시는 저희 (주)두리넷은 우리나라에 인터넷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던 때인 1997년에 '두리나라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여, 새천년의 시작과 함께 법인으로 발전하였으며, 지금까지 국내 유수의 기업과 기관들을 도와 인터넷 시대를 함께 열어가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최첨단 정보사회 속에 살면서도 날이 갈수록 자연을 찾게 되는 것은, 사람은 자연 속에서 비로소 편안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희 회사는 첨단의 기술로 새 시대를 열어가면서도 자연이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처럼, 고객 여러분께 편안함을 드리려고 밤낮으로 애쓰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와 함께 손잡고 나아감으로써 여러분께서 하시는 일에 날개를 다시기 바라며, 편안한 가운데 날로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희는 여러분을 위해 힘껏 협력하겠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정'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두리넷
대표이사   임   인   희